울트라맨 블레이저 / ウルトラマンブレーザー
울트라맨 블레이저
ウルトラマンブレーザー
세계적인 괴수 재해의 발생을 받아 세계 각국은 지구의 내외에서 공격해
오는 괴수와 지구 외 생명체에 대처하기 위해 1966년에 지구 방위대
「GGF(Global Guardian Force)」를 설립 했다.
자연 파괴와 온난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현재. 어느 밤, 우주 갑각 괴수 바잔가가 출현.
지구방위대의 소토작전은 난항해, 히르마겐트가 이끄는 특수부대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그 때 눈부신 빛과 함께 수수께끼의 거인이 강림.
수십년 전부터 우주비행사들 사이에서 소문이 났던 미확인 대형 우주인,
코드네임 ‘울트라맨’이다.
그 후, 사령부에 불려진 겐트는 갑자기 어떤 임무를 전해진다. 그것은 비밀리에 조직되어
있던 특수 괴수 대응 분견대 「SKaRD(Special Kaiju Reaction Detachment)」의 대장 취임.
괴수형의 주력 거대 메카 「어스 갤런」을 달려 괴수 재해에 맞서는 특수 부대의 지휘.
그와 동시에 바잔가의 싸움에서 출현한 ‘울트라맨’이 배제해야 하는 적인지를
조사하는 임도 명령받은 겐트의 뇌리에, 훨씬 먼 은하…
“내가 간다.”
울트라맨 브레이저의 빛에 휩싸인 겐트 대장은 지금 막 조직된 ‘SKaRD’에 배속된
개성 풍부한 대원들과 함께 확실한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정의를 가슴과 포켓에
맡겨 괴수들과의 새로운 싸움의 날마다 몸을 던진다!
世界的な怪獣災害の発生を受けて、世界各国は、地球の内外から攻めてくる
怪獣や地球外生命体に対処するべく、1966年に地球防衛隊「GGF(Global Guardian Force)」を
設立していた。自然破壊や温暖化が急激に進む現在。ある夜、宇宙甲殻怪獣バザンガが出現。
地球防衛隊の掃討作戦は難航し、ヒルマ ゲントが率いる特殊部隊が絶体絶命の危機に陥る。
その時、眩い光とともに謎の巨人が降臨。何十年も前から宇宙飛行士たちの間で噂されていた
未確認大型宇宙人、コードネーム「ウルトラマン」だ。
その後、司令部に呼び出されたゲントは突如、ある任務を言い渡される。
それは、密かに組織されていた、特殊怪獣対応分遣隊「SKaRD(Special Kaiju Reaction Detachment)」の
隊長就任。怪獣型の主力巨大メカ「アースガロン」を駆り怪獣災害に立ち向かう特殊部隊の指揮。
それと同時に、バザンガの戦いで出現した「ウルトラマン」が排除すべき敵なのかを調べる任も
命ぜられたゲントの脳裏に、遥か遠くの銀河…ブレーザーの眩い光の記憶が煌めく。
「俺が行く。」
ウルトラマンブレーザーの光に包まれたゲント隊長は今、組織されたばかりの「SKaRD」に
配属された個性豊かな隊員たちとともに、確かな勇気と揺るがぬ正義を胸とポケットに忍ばせ、
怪獣たちとの新たな戦いの日々へと身を投じる!
울트라맨 블레이저

コメントを送信